보도자료

순성,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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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17.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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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카시트는 생명이다' 캠페인 통해 카시트 장착 독려

순성,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1위

 

 


 

 

임신부와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카시트 브랜드는 순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뉴스가 지난 7월 11일 9월 15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베이비뉴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임산부·육아맘 총 2154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영유아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순성이 전체응답률 27%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주부 ▲라이프 등 2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 1952년 창립한 순성은 어린이 안전용품 부문에서 불모지와 같았던 8,90년대 한국 유아용품 시장에서 한 발 앞서 유아용 카시트의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하며,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꾸준한 연구 및 제품 개발을 계속해 왔다. 
특히 2013년 국내 유일의 자체 '안전 연구소'를 설립, 충돌 및 자체 동적 실험 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장 안전한 카시트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2011년 KBS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카시트 안전성 1위를 획득하며 그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 1위를 한 순성의 ‘라온’은 간편하고 정확하게 장착할 수 있는 빌트인 ISOFIX 방식으로 오장착률은 낮추고 안전성은 높인 제품이며 아이의 성장 단계를 고려한 5단계 헤드레스트 높낮이 조절과 3중 측면 보호 시스템으로 오랜 기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브랜드 최초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에 올라 세계적으로 디자인과 안전성을 모두 인정 받은 제품이다.
순성의 이재원 실장은 "매년 '카시트는 생명이다'의 캠페인을 통해 카시트 장착을 독려하고 있다"며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과 직결된 만큼 장착의 중요성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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