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순성 카시트, 안전 홍보 대사 '샘 & 윌리엄 해밍턴' 선정 및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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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17.03.20 /
  • 조회수 380 /

 

 

'개념 아빠'의 안전 약속 캠페인!

순성 카시트, 안전 홍보 대사 '샘 & 윌리엄 해밍턴'  선정 및 이벤트 진행

 

-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순성 카시트 안전 홍보 대사로 활동 시작

- 유아 카시트 장착 엄격한 호주 대비, 안전 의식 아쉬운 한국∙∙∙윌리엄과 함께 배우는 '안전 습관'

- 홍보 대사 선정 특별 이벤트 진행, 1등 당첨자는 순성 대표 '라온' 카시트 증정 등 풍성한 혜택

 

 

 

 

 

 

[2017년 3월 20일]

 

국내 대표 유아용 카시트 전문기업 ㈜순성산업(대표 이덕삼 www.soonsung.com)이 순성 카시트 안전 홍보 대사로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해밍턴'을 선정하고,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성산업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안전 약속 캠페인'의 홍보 대사로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해밍턴을 선정했다. 순성의 '안전 약속 캠페인'은 아이 안전을 위해 자동차 탑승 시 꼭 유아 카시트를 장착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올바른 카시트 장착법 안내 및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 형식의 안전 스토리북을 배포하는 등 매 년 안전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샘 해밍턴은 8개월 아들 '윌리엄'을 키우며 평소에도 '카시트는 생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꾸준히 카시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을 올려 왔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TV조선 '판'에 스페셜 앵커로 출연해 외국인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의 안전불감증 문제를 제기하고, 유아 카시트 미착용 실태를 취재한 바 있다. 

 

금번 순성산업과 샘 해밍턴의 만남은 아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에의 공감 아래 성사됐다. 홍보 대사로 선정된 샘 해밍턴은 "베이비 카시트 장착이 법으로 정해져 있는 호주와 같이, 한국에서도 13세 미만 아이의 안전 장비 장착 의무 규정이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유익한 캠페인 대사로 선정되어 영광이며, 윌리엄을 키우는 아빠로서 또 홍보 대사로서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순성은 카시트 안전 홍보 대사 선정을 축하하며 특별 이벤트를 진행, '윌리엄 카시트'로 소문난 순성의 대표적인 ISOFIX 프리미엄 '라온'을 증정한다. 순성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순성 공식 채널과 서로 이웃을 맺고 소문내기를 해 준 인원 가운데 1명을 추첨 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순성산업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순성은 경기도 남양주 본사에 카시트 전 생산라인을 구축, 사출에서 조립, 봉제까지 본사에서 제품을 100% 생산하며 품질을 관리한다. 특히 2013년 국내 유일의 자체 '안전 연구소'를 설립, 충돌 및 자체 동적 실험 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장 안전한 카시트를 생산하고 있다. 2011년 KBS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카시트 안전성 1위를 획득하며 그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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