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사랑스런 붕어빵 부자, 샘 해밍턴과 윌리엄 팬 사인회 '북적'

  • 운영자 /
  • 날짜 2017.02.27 /
  • 조회수 423 /

 

 

슈퍼 베이비 '윌리엄' 이 코엑스에 떴다! 

사랑스런 붕어빵 부자, 샘 해밍턴과 윌리엄 팬 사인회 '북적'

 

-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 제 31회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순성 카시트 안전 홍보대사로 참석

- 순성 안전 약속 캠페인 홍보 대사인 아빠와 아들 윌리엄의 팬 사인회 등 풍성한 볼거리

 

 


 

 

[2017년 2월 16일]

 

슈퍼 베이비 '윌리엄'이 코엑스 베페 베이비 페어 현장에 나타났다. 2월 16일(목) 오전 강남구 삼성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유아 카시트 전문 기업인 순성산업의 안전 약속 캠페인의 홍보 대사로 임명된 샘 해밍턴과 윌리엄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었다.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아빠인 샘 해밍턴과 함께 주말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윌리엄은 시종 방글방글 웃으며 아빠의 재치있는 입담에 꺄르르 웃기도 하는 등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샘과 윌리엄 부자를 만나 사인을 받기 위한 사전 이벤트에 응모한 인원은 200명을 훌쩍 넘겼고, 현장에서도 많은 인파와 취재진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뤄, 이들 '붕어빵 부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 유아 카시트 대표 기업인 순성산업은 '순성 안전 약속 캠페인'의 안전 홍보 대사로 샘 해밍턴을 임명하며, 아이 안전을 위한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과 함께 올바른 카시트 장착법 등을 알릴 계획이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지난해 TV조선 '판'에 스페셜 앵커로 출연해 한국의 안전불감증 문제와 함께 유아 카시트 미착용 실태를 취재한 바 있다. 이후에도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카시트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순성의 안전 철학과 뜻을 같이해 금번에 안전 홍보 대사로 참석하게 됐다. 

 

순성산업 관계자는 "올해 4년째 진행되는 순성 안전 약속 캠페인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방송인 샘 해밍턴을 홍보 대사로 임명하게 됐다" 고 전하며 "평소에도 유아 카시트 착용과 안전에 대해 관심을 쏟아 온 샘 해밍턴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순성은 경기도 남양주 본사에 카시트 전 생산라인을 구축, 사출에서 조립, 봉제까지 본사에서 제품을 100% 생산하며 품질을 관리한다. 특히 2013년 국내 유일의 자체 '안전 연구소'를 설립, 충돌 및 자체 동적 실험 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장 안전한 카시트를 생산하고 있다. 2011년 KBS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카시트 안전성 1위를 획득하며 그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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