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내 카시트 전문 기업 순성, ‘2020 제품안전의 날’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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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2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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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시트 전문 기업 순성, ‘2020 제품안전의 날장관상 수상


 


 

 

국내 대표 카시트 전문 기업 순성(대표 이덕삼)이 지난 11()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0 제품안전의 날정부 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품안전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2008년부터 매년 제품안전 분야의 기술 혁신, 제도 개선 등을 통해 국민 안전에 기여한 공로자 및 기업, 단체 등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순성은 국내 카시트 업계 최초로 카시트를 생산하는 모든 제조 공정과 안전 테스트 장비를 경기도 본사에 완벽히 갖추어 제품의 생산부터 품질 검사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 운영 중인 순성 안전 연구소에서 자사 제품 개발과 생산품의 안전 테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제품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제품 안전성 향상을 위한 노력과 함께 순성은 고객들이 안전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카시트 무상 교환 서비스는 사고 제품의 재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일정 규모 이상의 차량 사고가 발생한 카시트를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것으로 2013년 이후 현재까지 400여대의 카시트를 무상 교환해주었다. 또한, 구매 제품의 정품 인증 서비스를 통해 국내 유통 및 판매된 제품에 대해 철저히 관리 감독하고 있다.

 

이외에도 2014년부터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순성 안전 약속 캠페인와 임산부 대상의 안전 클래스’, ‘안전 스토리북배포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장착법을 알리는 데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순성은 국내 카시트 업계 최초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어워드에서 수상했으며, 국내 KC 품질 인증과 함께 유럽, 중국의 인증까지 획득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제품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순성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순성의 안전 철학을 지켜온 결과라고 말하면서 국내 대표 카시트라는 사명감을 갖고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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